업종에 맞는 서류를 고객 휴대폰으로 보내면서, 고객 연락처와 동의도 함께 받습니다.
증서를 발급한 매장 881곳 · 등록 고객 100,619명
셋 중 하나를 누르면 업종이 나옵니다
카카오톡 알림톡으로 나갑니다.
업종을 고르세요
매장에서 바뀌는 건 발급 화면 하나뿐입니다.
품목과 고객 휴대폰 번호만 넣고 인쇄를 누릅니다. 쓰시던 양식지에 그대로 인쇄됩니다.
PC든 폰이든 같은 화면 · 따로 설치할 것 없음인쇄한 내용 그대로 고객 카카오톡에 도착합니다. 20분마다 모아서 보내고, 밤에 발급한 건은 다음 날 아침에 갑니다.
번호를 못 받았으면 종이의 QR로 고객이 직접 등록합니다.고객이 증서를 처음 열 때 동의를 받습니다. 꼭 필요한 동의와 광고 수신 동의는 따로 묻습니다. 새 소식과 혜택은 광고 수신에 동의한 분께만 갑니다.
관리 시기나 보증 만료가 다가오면 고객에게 카카오톡으로 알립니다. 알림을 켤지는 상담 때 함께 정합니다.
6개월마다 한 번, 보증 끝나기 한 달 전에 한 번 알림이 갑니다.종이는 지금처럼 드립니다. 같은 내용을 디지털로도 보내면 고객이 열 때 동의를 받고, 그 뒤로 새 소식과 혜택이 고객에게 닿습니다. 관리 시기 · 만료 안내는 동의와 상관없이 따로 갑니다. 종이를 잃어버려도 다시 열리고, 번호만 넣으면 누구나 진짜인지 확인합니다.
종이를 잃어버려도 휴대폰에 받은 서류는 그대로 있습니다. 보증 기간이 있는 서류는 매장에서 켜 두면 관리 시기와 만료 전에 고객 카카오톡으로 안내가 갑니다.
연락처와 발급일 · 만료일이 한곳에 다 있어, 누가 언제 무엇을 받았는지 바로 찾습니다. 지점이 여럿이면 지점에서만 만나던 고객을 본사도 한 화면에서 봅니다.
고객이 증서를 열 때 광고 수신 동의를 따로 받습니다. 동의한 분께는 저희가 새 소식과 행사 소식을 보내 드립니다.
업종을 고르면 고객 휴대폰에 도착하는 증서와 그 업종에서 쓰는 기능이 바뀝니다.
화면 속 상호와 내용은 예시입니다.
지금 쓰시는 엑셀 파일만 보내 주시면 옮기는 건 저희가 다 합니다. 저희와 처음 함께한 브랜드도 예전 프로그램에 있던 발급 기록 189,479건을 옮겨 놓고 시작했습니다.
동의 없이 보낸 광고 문자는 정보통신망법 제50조 위반입니다. 명단을 파일로 내려받으면 그 파일이 밖으로 새기도 합니다. 그래서 이렇게 합니다.
고객을 직접 만난 매장이 쓰고, 저희는 맡아 둡니다. 광고주에게는 어떤 경우에도 넘기지 않습니다. 그만두시면 자료를 돌려드리고 저희 쪽 사본은 지웁니다.
화면에는 가려서 나오고, 전체 번호를 열면 누가 언제 열었는지 남습니다.
매장 계정에는 그 매장이 발급한 건만 보입니다. 소속 본사 · 총판은 볼 수 있고, 전체 번호를 보거나 내려받으면 기록이 남습니다.
광고 수신에 동의한 분께만 보냅니다. 한 달에 두 번까지, 아침 8시부터 밤 9시 사이에만 보내고, 맨 앞에 (광고)라고 적습니다. 받지 않겠다고 하신 분은 다음 발송부터 빠집니다.
관리 시기 · 만료 알림에는 광고 문구를 한 줄도 넣지 않습니다. 섞으면 카카오톡 발송이 막힙니다.
동의 · 발급 기록은 그대로 쌓입니다. 증서를 몰래 고치면 조회 화면에서 어긋나게 나옵니다.
자세한 내용은 고객 정보를 다루는 방식 ·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적어 두었습니다.
매장 881곳의 발급 기록이 쌓여 있습니다 · 다른 업종은 상담부터 합니다
업종에 따라 증서에 적는 내용만 달라지고, 발급하고 보내는 방식은 똑같습니다.
쓰시던 양식지에 인쇄합니다. 같은 서류가 고객 휴대폰으로도 갑니다. 증서에 적을 항목은 상담 때 같이 정합니다.